|
|
|
작성일 : 12-03-21 18:29
글쓴이 :
이성진 (121.♡.215.133)
 조회 : 16,334
|
가족중에는 저처럼 간염보균자가 아무도 없어요. 추측컨데, 초등학교 시절 주사바늘 하나로 서너명씩 예방접종때 아무래도 b형 간염이 온것같아요. 어려선 열이 나 병원에 가면 간장이 안좋다고 해서 간장약을 중학교까지 먹곤 했어요.
40대인 지금도 비활동성 간염을 앓고 있어요. 모든 간수치는 정상인의 범위에 들고 있고, 현재 몸이 피로함을 느끼고 있어요.
이런 경우에 간신환을 복용하면 어떨까요? 약의 내성도 걱정도 되고, 거리가 너무 멀어 원장님께 진찰을 받기도 조금 어려워요. 간신환 가격도 궁금하구요. 메일로 답변을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