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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20 23:45
질문 드립니다.
 글쓴이 : 장지광 (123.♡.73.233)
조회 : 18,210  
예전에 점촌에 살았을 때 아버님께서 간에 문제(간염)가 있어서 약을 지어 드시고 나았습니다.

그때는 할아버님이 약을 조제 하셨었고, 한 10여년 전에 가족중에 간에 문제가 있으신

분이 있어 다시 수소문해서 갔었습니다.

그 때 할아버님은 돌아가시고 아버님이 조제를 하셨었는데, 그 아버님 성함이 "엄재붕" 이라고

하셨었고, "좋은 노래방"을 하셨다고 했었는데, 혹시 관계가 있으신지요?

가족중에 다시 점촌에 가야 할 일이 생겨 문의 드립니다.

엄용대 12-09-21 11:01
 118.♡.78.105 답변  
엄재붕씨는 저의 형입니다.원래 우리 집안은 산양면 위만리이며 6대째 간염,황달등 간장질환 전문 치료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그런데 30-40년 전부터 점촌에서 터를 잡았는데 아직도 지리적으로,잘모르고서 용궁이나 풍양의 우망이란 곳으로 또는 본가인 위만으로 가는 환자분들이 꽤 있는 편입니다.재붕이 형님이 과거 좋은 노래방을 운영하였지만 사업상 폐업하였고 건물도 매각하였어며 지금은 타지역에 계십니다.간장병이나 기타 문의하실 내용이 있어면 저희 한의원으로 연락주시면 되겠습니다.엄 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