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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9-20 23:45
글쓴이 :
장지광 (123.♡.73.233)
 조회 : 1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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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점촌에 살았을 때 아버님께서 간에 문제(간염)가 있어서 약을 지어 드시고 나았습니다.
그때는 할아버님이 약을 조제 하셨었고, 한 10여년 전에 가족중에 간에 문제가 있으신
분이 있어 다시 수소문해서 갔었습니다.
그 때 할아버님은 돌아가시고 아버님이 조제를 하셨었는데, 그 아버님 성함이 "엄재붕" 이라고
하셨었고, "좋은 노래방"을 하셨다고 했었는데, 혹시 관계가 있으신지요?
가족중에 다시 점촌에 가야 할 일이 생겨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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