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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02 16:32
간염, 폐결핵이 와서 치료받았고 지금은 간경화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 이필우 (211.♡.20.216)
조회 : 16,596  
  45세 남자입니다. 고등학교때 간염이 와서 치료를 받은 적이 있고, 폐결핵이 와서
  약을 1년 정도 복용하였으며 지금은 간경화로 식도 정맥류도 왔었고 황달도 있는데......
  간염 항체는 있다고 합니다.
  원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엄용대 11-06-02 17:07
 211.♡.20.216 답변 삭제  
필우씨 경우는 현재 항체가 생성된 것으로 보아서 고교때 A형 간염을 치료 받은 것 같으며 치료가 된 상태에서도  아마 체력이 약하여 폐결핵이 왔고,폐결핵 치료약을 장기 복용하여서 간에 독으로 작용하여 심한 손상과 함께 간경화로 식도 정맥류와 황달등의 증상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 만성 활동성 B형 간염이 심하여서 간경화가 온 것 보다는 예후가 좋다고 볼 수 있는데,간에 무리가 가지 않는 순한 약재로 간기능을 개선 시키고 해독 작용,이담 작용,항염증 작용의 약재들로 구성된 약재들과 간신환 구성 약물과 가미하여 치료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겠으며 앞으로 치료 후에도  어떤 질병이 발생해도 이러한 사실을 원장께 알려 간에 독성으로 작용하는 약은 삼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A형 간염이나폐결핵은 체력이 약하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때 많이 발생한다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