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작성일 : 09-09-02 11:27
글쓴이 :
이보현 (121.♡.138.53)
 조회 : 16,428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에서 피할 수 없는 음주와 야근 그리고 심한 스트레스로
점점 지치고 무거워 지는 몸을 추스기 위하여
보약과 비타민제를 복용하였습니다만 특별한 호전이 없어
지인의 소개로 간신환을 복용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 대변색이 엄청 검게나와 걱정하여 복용량을 조금 줄이고
장복을 한 요즘 피로해복은 물론 몸이 너무너무 가벼워진 기분이라 몸도 마음도 개운합니다.
우리 몸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하는 중요한 장기인 간에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나니
이러게 좋은 상태가 되었나 생각이 되어 병원에 내원하여 간기능검사 등등을 해보았습니다.
저 자신도 깜짝 놀랐습니다.
1년 전보다 간기능 수치가 너무 좋아졌다는 의사선생님 말씀에
병원을 나오면서 간신환에 대한 믿음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
|